셰프 몰래 만드는 카페 아보카도 반숙 토스트
양식

셰프 몰래 만드는 카페 아보카도 반숙 토스트

브런치 카페 1만 8천원 → 집 4천원. 으깬 아보카도에 흐르는 노른자 7분.

🍽️ 식당가

18,000원

🏠 집밥가

4,000원

78% 절약 · 한 그릇당 14,000원 차이

재료 7개

조리 순서

  1. 1

    계란 7분 삶기

    끓는 물에 계란 살살 투입, 정확히 7분. 흰자 단단·노른자 흐르는 카페 반숙.

  2. 2

    얼음물 1분 식히기

    찬물 + 얼음. 노른자 굳기 멈추고 껍질도 잘 벗겨진다.

  3. 3

    아보카도 으깨기

    포크로 거칠게 으깨기. 레몬즙 + 굵은 소금 한 꼬집. 너무 곱게 갈지 말 것.

  4. 4

    빵 토스트 + 아보카도 바르기

    겉이 바삭할 때까지 굽고, 따끈할 때 으깬 아보카도 듬뿍.

  5. 5

    반숙 계란 올리고 가르기

    껍질 벗긴 계란을 빵 위에서 반 자르기. 노른자가 아보카도로 흘러내린다.

  6. 6

    칠리플레이크 + 차이브 마무리

    통후추 두 바퀴, 칠리플레이크 한 꼬집, 차이브 흩뿌리기. 흐르기 전에.

도구

같이 먹으면 좋은

핸드드립 커피

산미 있는 게 잘 맞는다

그릭 요거트

단백질 + 상쾌

🤫 셰프 몰래 팁
  • · 카페가 1만 8천원 받는 이유는 **잘 익은 아보카도** + **7분 반숙** 두 가지뿐. 검고 살짝 무른 아보카도를 만나면 그날 만드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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