셰프 몰래 만드는 반숙 계란 토스트
📖 책처럼 보기
양식 ⏱ 30초 레시피

셰프 몰래 만드는 반숙 계란 토스트

💰카페 1만 2천원 → 집 2천원

브런치 카페 1만 2천원 → 집 2천원. 빵에 흐르는 노른자 6분 30초.

재료 5개

재료 못 구하셨나요? 쿠팡에서 한 번에 보기 →

조리 순서

  1. 1

    계란 실온 5분

    냉장 계란 그대로 삶으면 깨진다. 꺼내서 5분, 그동안 물 끓이기.

  2. 2

    끓는 물 6분 30초

    계란 살살 투입 후 정확히 6분 30초. 흰자 익고 노른자 흐르는 황금 시간.

  3. 3

    얼음물 1분 식히기

    찬물 + 얼음에 1분. 껍질이 미끄러지듯 벗겨지고 노른자도 멈춘다.

  4. 4

    빵 토스트 + 버터

   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. 따끈할 때 버터 1큰술 발라 녹이기.

  5. 5

    계란 반으로 가르기

    껍질 벗긴 계란을 빵 위에서 반 자르기. 노른자가 빵에 그대로 떨어진다.

  6. 6

    소금·후추·허브 마무리

    굵은 소금 한 꼬집, 통후추 두 바퀴, 차이브 흩뿌리기. 흐르기 전에 먹기.

필요한 거 작은 소스팬 , 타이머 (휴대폰 OK) , 토스터 또는 그릴팬 . 없으면 그냥 있는 걸로.

🤫 셰프 몰래 팁

영상으로 보면 30초인데, 직접 해보면 손이 헷갈립니다.
한 번만 따라 해보세요 — 두 번째부터는 손이 알아서 움직입니다.

Final Tip

카페가 1만 2천원 받는 이유는 6분 30초 그 자체. 5분이면 흰자 흐르고 7분이면 노른자 굳는다. 타이머가 전부.

🔥 핵심 재료 보러 가기

이 레시피 본 사람은 이것도 봤어요

← 다른 레시피 더 보기

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