셰프 몰래 만드는 반숙 계란 토스트
양식

셰프 몰래 만드는 반숙 계란 토스트

브런치 카페 1만 2천원 → 집 2천원. 빵에 흐르는 노른자 6분 30초.

🍽️ 식당가

12,000원

🏠 집밥가

2,000원

83% 절약 · 한 그릇당 10,000원 차이

재료 5개

조리 순서

  1. 1

    계란 실온 5분

    냉장 계란 그대로 삶으면 깨진다. 꺼내서 5분, 그동안 물 끓이기.

  2. 2

    끓는 물 6분 30초

    계란 살살 투입 후 정확히 6분 30초. 흰자 익고 노른자 흐르는 황금 시간.

  3. 3

    얼음물 1분 식히기

    찬물 + 얼음에 1분. 껍질이 미끄러지듯 벗겨지고 노른자도 멈춘다.

  4. 4

    빵 토스트 + 버터

   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. 따끈할 때 버터 1큰술 발라 녹이기.

  5. 5

    계란 반으로 가르기

    껍질 벗긴 계란을 빵 위에서 반 자르기. 노른자가 빵에 그대로 떨어진다.

  6. 6

    소금·후추·허브 마무리

    굵은 소금 한 꼬집, 통후추 두 바퀴, 차이브 흩뿌리기. 흐르기 전에 먹기.

도구

같이 먹으면 좋은

아보카도 슬라이스

노른자 + 아보카도 = 카페 비주얼

핸드드립 커피

산미 있는 게 잘 맞는다

🤫 셰프 몰래 팁
  • · 카페가 1만 2천원 받는 이유는 **6분 30초** 그 자체. 5분이면 흰자 흐르고 7분이면 노른자 굳는다. 타이머가 전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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