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식
셰프 몰래 굽는 프렌치 토스트
호텔 브런치 1만 8천원 → 집 3천원. 빵 한 장의 마법.
🍽️ 식당가
18,000원
🏠 집밥가
3,000원
83% 절약 · 한 그릇당 15,000원 차이
재료 6개
-
두툼한 식빵 (2장, 2cm 두께)
하루 묵힌 빵이 더 좋음
-
계란 2개
전란
-
우유 100ml
전지우유 권장
-
설탕 1.5큰술 /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
바닐라가 호텔맛
-
버터 20g
구울 때 듬뿍
-
메이플 시럽 / 슈가파우더
마무리 토핑
조리 순서
- 1
계란물 만들기
볼에 계란 2 + 우유 100ml + 설탕 1.5 + 바닐라. 거품기로 잘 풀기.
- 2
빵 양면 5분씩 적시기
두툼한 빵 양면 합 10분 적시기. 속까지 스며들어야 호텔맛.
- 3
버터 약불 녹이기
버터 20g 약불로 천천히. 갈색 되기 직전이 좋음.
- 4
약불 한 면 3분씩
강불 금지. 약불로 천천히 양면 3분씩. 황금빛 나면 OK.
- 5
시럽 + 슈가파우더 마무리
접시에 옮기고 메이플 시럽 두르기. 슈가파우더 솔솔.
도구
-
넓은 볼
빵 적시기 용
-
논스틱 후라이팬
약불에서 천천히
같이 먹으면 좋은
딸기 또는 블루베리
신맛이 균형
아메리카노
단맛 잡아줌
🤫 셰프 몰래 팁
- · 호텔 비싼 건 빵이 아니라 **10분 적시기**와 **약불 6분**. 이 16분이 속까지 부드러운 식감의 비밀.
이 레시피 본 사람은 이것도 봤어요
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